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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고흐를 만나는 국립세종수목원, 아이와 즐거운 체험 코스

 한여름밤의고흐를 만나는 국립세종수목원, 아이와 즐거운 체험 코스

안녕하세요. "작년에 다녀왔는데도 아이들이 또 가고 싶다던 곳, 어딜까요?"

바로 국립세종수목원이에요. 작년엔 4살 6살이던 아이들이 올해는 5살 7살이되어 다시 찾았는데요.

첫째는 다녀왔던 기억이 가물가물했는지 오히려 처음온것처럼 신나게 뛰어다니더라고요. 특별전시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 올해 특별전시 온실은 <스위트가든-식물의 달콤한 유혹> (5/17~10/12) 작년에는 '피노키오와 함께하는 향기여행'이었는데 이번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좋아할 만한 4가지 존으로 꾸며져있더라구요.

스위트홈 프루츠벨리 브레드피크 아이스초코숲 특히 색모레놀이, 과일바구니 만들기, 나만의 과자집 만들기, 핑크색 회전목마까지!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놀이공원처럼 느껴지는 공간이었어요.

아이들과 주말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열리는 전시부터 체크해보세요 또하나 놓칠수 없는 전시가 지중해온실 <한여름밤의 고흐>(7/26~11/2)입니다. 고흐가 자연을 바라보며 느낀 감정이 빛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