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이대는 미래인재 '면접형' 신설 입력2024.05.12. 오후 6:43 기사원문 2026학년도 대입 전형 변화는 2026대입 전형 변화 열심히 공부하는고3수험생 연대, 정시 일반전형서 교과 반영 한양대, 면접형 선발인원 91명↑ 고려대가 2026학년도 수시에서 대학수학능력평가(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한다.
이화여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 면접형을 새로 도입하기로 했다. 대학들은 이 같은 변화가 담긴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지난 4월 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먼저 고려대는 다양한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한다. 2026년 대입전형변화 고려대 정문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추천전형은 최저기준 적용 시 탐구영역에서 2개 과목 평균 등급을 활용하지 않고 상위 1과목 등급만 반영한다. 경영학과 논술전형은 최저기준을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에서 ‘4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로 낮춘다.
의과대학, 사이버국방전형,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