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원생 남매가 7월 방학 후에 미국으로 전 가족이 2 년 후 다시 돌아올 것을 기약하고 이사를 갑니다. 그래서 저희 수학 여우 수업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아주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인데 헤어지게 되어 마음이 쓸쓸했습니다. 마지막 수업 날 동생은 눈물을 보였습니다.
저도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떠나는 날 담당 선생님은 이때까지 공부한 흔적이 빼곡한 교재와 인쇄물을 챙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주었습니다. 이별의 아쉬움에 고개를 숙이고 뒤돌아 가는 뒷모습에 가슴속에 돌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학원 초등부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들입니다. 정말 착하고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저 아이들이 잘 성장해서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도록 잘 깎인 연필처럼 준비 시켜 주는 게 저희 학원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학 년 통합 논리 수학, 수학 여우는 단순한 지식과 공식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개념의 본질의 이해를 수학 언어 습득을 위해 추구해 갑니다.
수학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