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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근교 여행지 "간절곶"에서 연날리며 힐링하기

 울산근교 여행지 "간절곶"에서 연날리며 힐링하기

안녕하세요.즐거운 토요일입니다.모처럼 햇살이 정말 좋고 날도 따뜻하여 근교에 바람쐬러 다녀왔습니다.요새 증시장보며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머리식히러 왔어요.오늘 간곳은 간절곶 입니다.간절곶은 울산과 부산 중간즈음 위치해있는데바람쐬기 이만한 장소가 또 없습니다여기오면 연 날리기는 필수입니다.바닷가라 그런지 바람이 좀 있는 편입니다.하지만 돌풍성 바람이 심해서 잘 날던 연들도순식간에 땅으로 꼬라박습니다몇번 했는데 잘 안되네요역시 맘 처럼 쉬운건 잘 없나봅니다..^^근데 꼬라박는 모습이 자꾸 최근 주식시장 같아마음이 편치 않습니다....머리 식히러 와서주식생각이나 하고 있다니..

반성합니다 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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