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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세입자에서 4년만에 임대인 되던 날 (부동산 3호기 매매, 전세 잔금치룬 날)

 전월세 세입자에서 4년만에 임대인 되던 날 (부동산 3호기 매매, 전세 잔금치룬 날)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의미있는 날입니다.16년 1월 유난히도 추운 겨울날 결혼 하고보즘금 2000에 월세 30만원짜리 16평 투룸에서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좁아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그리고 4년의 시간이 흘러 20년 7월,드디어 생애 첫 임차인을 맞추었습니다.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조촐하게 케잌에 초도 불었습니다.지난 날을 정리할겸,내집마련이 걱정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저의 부동산 이력을 정리해봅니다.1.

첫 집16년 1월 전월세 살이를 시작했을땐,정말 부동산은 1도 모르던 시절이었습니다.원룸 사장 할아버지가 원룸건물 계단에 서서 우리에게 말하길,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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