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내공 핵심인력 귀책에 따른 해지(자진퇴사)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퇴사!! 퇴사하고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3년차 마케터로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면서 나름 길지 않았던 22개월동안 연봉을 올렸어요.
연봉 40% 인상 누가보면 별것 아닌 숫자이나... 그래도 동결하거나 1년에 3~5% 정도 인상하는 것이 보통이잖아요?
회사는 연봉을 통해 개인의 가치를 측정하는 곳이라는 전제로 단기간 나쁘지 않은 성과라고 개인적으로 회고해봅니다. 아무튼 꿈을 향해 달려가려고 3년차에 퇴사했는데, 퇴사 전에 가장 먼저 발목을 잡았던 것이 청년내일채움공제 였어요. 1200만원 두둥탁!
왜냐면 2년동안 약간의 돈을 납입하고(12.5천원) 300만원이 1200만원+@가 되는 가장 안전하고도 쏠쏠한 재테크 수단을 놓치기 아쉽다는 생각이 컸거든요. ㅎㅎ 물론 그럼에도 퇴사!
ㅋㅋㅋ 일단, 퇴직금이나 퇴사사유 썰은 나중에 들려드리고 제가 가입했던 청내채공에 대해 자세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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