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이 톤다운 염색항상 밝은 머리를 하면 어두운 머리가 하고 싶고, 어두운 머리를 하면 밝은 머리를 하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인 것 같다. 나도 염색을 한지 거의 5개월이 다 되가니까 색도 많이 밝아지고 뿌리도 많이 올라와서 머리가 지저분해 보였다.
그래서 어두운 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게 되었다. 항상 새로 자라난 뿌리 부분의 머리와 이미 색이 빠져 밝아진 부분의 머리 색 차이가 새로운 염색 후에도 심해서 고민이었는데, 이 점을 미용실에 말하니까 디자이너 선생님께서 자라난 검은 새 머리 부분을 현재 머리 색과 맞춘다음에 어두운 색으로 덮자고 하셨다.
색을 맞춘 후에 염색을 하게 되면 새로한 염색 물이 빠지더라도 지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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