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에 이름을 올릴수없지만 내새끼 뉴자식 댕댕이 이다옴 ෆ˙ᵕ˙ෆ 우리의 아침은 늘 허그로 시작해요 하루의 마무리도 허그로 끝나구요 cc 중간중간 엉덩이도 만지고 이마도 긁어주면서 스킨십하지만 아침과 저녁 밥먹기전엔 번쩍들어 꼬옥 안아준답니다 함께여행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같이 다니는게 디폴트지만 어쩔수없는 특별한이유도 있어요 늘 같은시간에 같은용량으로 주사를 맞아야하거든요 c 다옴이는 사실 조금 아파요 내눈엔 아직 아가같은데 벌써 아픈곳이 생겨버렸어요 갑자기 이상할정도로 오줌을 못가리고 자다가도 배가 축축해질정도로 지리고 왜 축축하지?라는 표정으로 어리둥절하게 일어나더라구요 당뇨라는게 참 어려워요c 사료도 당뇨전용사료로 바꾸고 제일 좋아하던 간식인 고구마도 달콤해서 끊었구요 딱딱한 간식을먹으면 잇몸에난 스크레치에 염증이생겨 입주변털이 검어지고 냄새도 나요 (정말 사람이랑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일 중요한건 정해놓은 시간이되면 인슐린을 맞...
#
강아지
#
강아지당뇨
#
개당뇨
#
뉴자식
#
다옴이
#
당뇨일기
#
댕댕이
#
반려동물
원문 링크 : 강아지 당뇨No.1<뉴-자식다옴>아프니까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