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 인슐린주사기 / 우 : 일반주사기 _ 우측사진 출처 : 네이버 이미지검색(주사기) 처음 다옴이의 당뇨를 알게될때 방문한병원은 주사기를 제공했었는데요 덕분에 가정이 많이 어지러웠어요 우측의 일반주사기.... 피검사하겠다고 피를 뽑던 그 주사기에요 인슐린을 투여하라고 주셨더라구요 차라리 처음부터 인슐린주사기가 없으니 인슐린주사기에대해 알려주시고 따로구매하라고 하셨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많이남는 병원입니다 다옴이는 아파서인지 울고 몸부림치고 깨갱하다못해 나중엔 트라우마인지 안으려고 시도만해도 입질하고 아재와 둘이 합동으로해도 심하게 거부로 투약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불안하니까 투여중 짖고 물려고해서 놀라서 저도모르게 주사기를 놓쳐버려 중간에 새버린양이 얼만큼인지 얼마나 투여했는지 알수없어 곤란하기도 했답니다 (얼마나 투여했는지 모르기에 실수가있다면 재시도하지않고 다음투여시간에 정량투여합니다) 아재랑 싸우고 울고 주사기 집어던지고 지금생각해도 말도 아니었는데 일반주사기는 인슐린투여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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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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