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고귀함으로 절정을이뤄 낸 군자란의 꽃봉오리,키우는 방법

 하루가 다르게 고귀함으로 절정을이뤄 낸 군자란의 꽃봉오리,키우는 방법

안녕하세요. 어느 날, 우연히 빼꼼히 꽃봉오리를 뭉글게 담고 나온 군자란을 보고 이웃분들께 소개 하려고 합니다.

군자란 화분을 모서리 부분 한쪽에 놓아두고 햇볕과 물을 보충해 가며 키웠는데도 불구하고 3년 동안을 꽃이 피지 않더라고요. 아이들 키울땐 아이들에게 세심하게 정성과 보양을 같이 겸비하듯, 우리집의 군자란도 2016년도 무렵에는 최고의 절정을 이뤄졌었나 봅니다. 2016년 3월 27일 작년 겨울부터 매일매일 바라보며 겉잎대를 닦아주기도 하면서 버팀목이 되도록 조금 더 관심과 보살핌을 더해 주며 지금까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토록 아낌없이 잘 자라게 해주었던 뜻이었을까??? 3월 3일 오전 7시 35분 어느 날.

어둑 어둑 해진 시간에 바닥 걸레질을 하다 군자란의 꽃봉오리를 우연히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오우~~~ 아껴주는 사랑과 온도차가 적절하게 잘 맞아 줘서인지 좋아서인지 이렇게 너도 피는구나!!

동글동글해진 눈에서 빛을 발하며 계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