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포츠조선 배우 함소원(48)이 남편 진화(30)와의 이혼을 다시금 선언했습니다. 함소원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딸을 위해 결단을 내렸다"며 이혼 사실을 전했습니다.
진화는 최근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글을 올렸으나, 이후 이를 "잘못된 게시물"이라며 번복했습니다. 함소원은 이와 관련해 "사진 한 장으로 사람을 망치지 말라"며 부부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 스포티비 뉴스 하지만 약 열흘 후, 함소원은 다시 한번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다툼이 많은 가정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평온한 가정을 꿈꿨다"며 이혼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딸이 원한다면 재결합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는 있다"며 이혼이 확정된 것은 아님을 언급했습니다. 현재 진화는 여전히 집에 머물고 있으며, 딸을 위해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함소원은 "딸에게 더 이상 소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며, 이혼 후 다툼이 ...
#
아내의맛
#
함소원진화이혼
#
함소원진화부부싸움
#
함소원진화
#
함소원인스타
#
함소원이혼
#
함소원부부
#
함소원라이브
#
함소원라방
#
함소원근황
#
함소원
#
진화인스타
#
진화
#
아내의맛함소원
#
함소원진화인스타
원문 링크 : 함소원 진화 7년만 이혼한다.. 딸 위한 결정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