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사건반장 10월 7일 JTBC 사건반장 방송에서 은평구 일본도 살인사건의 가해자 실명을 공개했다. 출처 : 연합뉴스 뉴스와 언론에서 불리던 백모씨의 이름은 백영철, 37세이다.
출처 : 연합뉴스 최근 발생한 ‘순천 10대 살인사건’의 피의자 신상은 공개된 반면, ‘일본도 살인사건’ 피의자의 신상은 비공개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출처 : 연합뉴스 동일한 살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신상 공개 여부에 차이가 생기면서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서울 은평구에서 일본도로 이웃 주민을 살해한 백 모 씨의 사건에서, 피해자 유족은 피의자의 신상 공개를 요구했으나, 수사기관은 정신질환 가능성과 유족에 대한 2차 피해 우려 등을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다른 살인사건들에서는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출처 : 뉴시스 특히, 신상공개위원회는 사건에 따라 다른 결정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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