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마지막 날은 홉만 없는 하루였습니다 저녁 비행기라서 아주 뽈뽈뽈 돌아다녔는데요 크나큰 콘텐츠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록을 마무리하고자 작성합니다 텐진역 인근에서 모든 걸 해결하였습니다 하루 전 라라포트에서 구매했던 딸기찹쌀떡을 아침으로 먹었는데요! 더운 날 들고 다녀서인지 약~간 시큼한 맛이 났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ㅎㅎ 호텥 몬테 에르마나 체크아웃 후 인큐브 솔라리아 스테이지로 출발!
바로 여기가 인큐브 솔라리아 스테이지인데 솔직히 말해서 바로 입구를 찾지는 못했어요 ㅋㅋㅋㅋㅋ 파르코백화점이랑 구분을 못 해서 ㅠ 이곳에서 스타벅스 있는 쪽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시면 대충... 어디로든 길이 나오더라구요 (?)
일본에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애견용 화장실이 이렇게 크게 있다는 점이에요. 노인뿐만 아니라 이런 반려견까지 배려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몹시 인상깊었습니다 :) 짐 보관 - 역 개찰구 바로 옆 보관, 800엔 큰 캐리어를 맡기기 위해 텐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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