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장윤하(유이) & 장예원(윤지혜) | - 2인용 女/女 장윤하 : 내가 신경쓰여? 정체성도 장착하지 못하고 회사 일도 처음인데 나한테 민감하게 구는 이유가 뭐야?
장예원 : 설마 내가 니가 신경이 쓰이겠니? 아버지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거지.
아버지가 너에 대한 계획이 뭔지 신경이 쓰여. 장윤하 : 그럼 안심해.
나는 아버지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으니까. 장예원 : 그럼 묻자.
니 계획은 뭐니? 장윤하 : 그걸 언니한테 말하고 싶진 않아.
장예원 : 계획이 없는 건 아니고? 장윤하, 회사 일은 사명감이 있어야 되는거야.
우리 회사 직원 5230명이야. 그 외에 딸린 사람들?
그 사람들 다 어깨에 지고 가야되는 거야. 장윤하 : 난 원래 회사 경영에 관심 없었거든.
근데 언니가 자꾸 이러니까 회사 일이 어떤건지 꼭 해내고 싶은 승부욕이 든다. 장예원 : 그럼 해보든지.
오늘은 나가. 약속 가볍게 여기는 사람하고 더 이상 얘기 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USB 내놔. 이제 소용 없...
#
드라마대본
#
매체연기
#
방송연기
#
성인방송연기
#
연기레슨
#
연기수업
#
연기학원
#
일대일연기과외
#
배우오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