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책장 흰여울문화마을 카페 부산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흰여울문화마을' 많은 카페중에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비교적 바다가 가까운 여울책장으로 향했어요. 대형카페만큼 웅장하진 않지만 고요하면서도 낭만적인 영도 바다와 똑 닮은듯 아늑한 카페 중 하나였죠.
영업시간 10:00-19:00 흰여울 문화마을 입구에서 조금 내려오다보면 탁 트인 뷰앞에 위치한 자그마한 카페 '여울책장' 하지만 보기보다 작지 않다는게 의외의 매력이랄까요? 공간 총 3 군데로 나뉘어져있는데 크게 본관, 별관, 테라스 이런 느낌?
본관은 카운터가 붙어있어서 메뉴받기도 편하고 안쪽에 다인용 좌석들이 있어서 단체로 와서 수다떨기 좋겠더라고요. 미니 소품샵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별관(?)
자그마한 소품샵으로 꾸며져있고 더 들어가면 또 좌석이 있었어요. 부산 여행으로 왔다면 바다가 그려진 엽서를 구매했겠지만 저는 부산이 본가라..
"예쁘고 아기자기한걸 본 것만으로 만족해" 귀여운 캐릭터들이 한 가득-! 놀러온김에 하나 살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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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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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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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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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여울문화마을
원문 링크 : 영도 여울책장 흰여울문화마을의 바다를 담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