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앤조세핀 Amy&Josephine 사상 에이미앤 조세핀 : 브런치 맛집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친구들과의 여행. 사상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해서 근처 맛집을 찾아보던 중 예쁜 분위기에 끌려서 가게됬죠 :) 아무래도 사상역 근처에는 술집, 고깃집이 많아서 이런 분위기의 음식점이 흔치 않더라고요.
여자들끼리의 여행이니 만큼 부산 토박이( =나)가 갈만한 구수한 음식점 보다는 분위기가 좋은 가게를 가고싶다는 의견에 따라서 부산 여행 그 첫 시작은 여기서 ! 나의 시선에서 다양한 모습이 솔직하게 담겨진 내돈내산 후기 start!
브런치집 외관 부산김해경전철 2번출구에서 길 건너 조금만 올라오면 바로 보인답니다. 친구들이랑 신나게 떠들면서 찾아가는데 "여기에 브런치집이 있다고?"
하면서 올라가는데 갑자기 모습을 드러냈답니다. 어린이좌석과 테라스 노랑노랑 어디서 찍어도 귀여운 가게에 크리스마스의 흔적이 남아있어요.
테라스에도 좌석이 있어서 날씨가 좋다면 야외에서 시간을 즐기면서 식사해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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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상 에이미앤조세핀 분위기가 좋은 브런치 맛집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