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된지 얼마 안되었을때 만났었다. 그 때는 러쉬와 함께하는 비거뉴어리 캠페인읋 진행중이었다.
남미 플랜트랩 오전 12시 ~ 오후 9시 최근에 채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아쉬웠던건 외식할만한데가 없다는 거였다. 아니, 고기 안들어간 음식이 없어!!
그래도 비빔밥 같은거 먹으면, 계란이 있어 비건으로는 못먹지만 오보나 페스코정도의 채식 음식으로는 먹을 수 있어 그렇게 해보다가, 비건레스토랑을 가봐야겠어!! 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서울에서 약속 잡는김에 그 유명한 남미플랜트랩에 가자고 제안을 했다. 논비건 친구도 오케이해서, 비건지향을 꽤 오래 한 언니와 함께 논비건&비건&플렉시테리언(나) 이 셋 파티가 꾸려졌다.
남미 플랜트랩.. 사당의 이름난 비건 레스토랑답게 웨이팅이 있었다.
네이버 예약은 따로 없음. ㅠㅠ 그래도 앞에 한 팀 웨이팅이었어서, 기다렸다가 입장!
가기 전에 리조또를 추천받고 갔는데 !! 리조또가 솔드아웃이었다...
ㅠ_ㅠ... 리조또 먹으러 다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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