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집에서 향긋한 바질을 키우는 재미에 빠졌어요. 내가 키우는 식물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집들이 선물로 받은 다육이와 괴마옥을 소개해 드릴게요! 다육이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서 다들 알고계시죠?
ㅎㅎ 식물을 키우는 게 처음이라 키우는 게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육이는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서 키우는 난이도가 낮더라구요. 동글동글하니 귀엽게 생기지 않았나요?
위에서 보면 꽃 모양으로 보면 볼수록 예뻐요! 다음은 집들이 선물로 받은 괴마옥인데요.
이름이 특이하죠? 괴마옥은 '귀신을 쫒는 옥'이라는 뜻이래요.
왠지 선물 받고 나서는 악몽도 안 꾸는 느낌ㅎㅎ 괴마옥은 귀여운 모습으로 '파인애플 선인장' 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선인장과라서 물을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주시면 되고,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라서 해가 잘 드는 곳에 두시는 게 좋아요!
저는 평소에는 식탁에 놓고 낮에 한 번씩 해가 드는 곳에 두는데요. 저 같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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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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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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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원문 링크 : 나의 특이한 반려식물 괴마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