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맛있는 곳을 찾았다!! 주말에도 바쁜날은 평일에 먹을 반찬 해놓을 시간이없다 애들은 아직 어리고 잘 먹여야되는데..
일하고와서 반찬까지 할 힘이 요즘 들어 없다.. 한 팀에 코로나로 들어간 직원이 3명이라 진짜 쓰러지기 전까지 일하다 들어가는데..
내 몸 간수할 여력도 없을지경.. 집앞 반찬가게 있지만 입맛에도 안 맞고 거길 사러가는거 조차 귀찮다..
그래서 집 앞까지 반찬배달해주는 곳을 알아낸 것이다. 기대반 설램반~~ 쉐프삼촌은 보냉가방에 아이스팩을 두개나 넣어 음식이 상하지 않고 시원하게 보관되도록 포장에 신경을 많이 써주신게 보인다.
가방은 회수용이기 때문에 배송된 물건만 빼고서 아이스팩과 같이 두면 다시 재방문시에 수거해가신다니까 잊지말고 꼭 가방은 회수할 수 있도록 내 놓아 달라고 당부하신다!! 쉐프삼촌 이용의 장점은 매달 매일 음식의 메뉴와 원산지 표시 그리고 금액을 철저하게 적어서 구성을 짜 놓으시고 어린이만을 위한 또는 어른만을 위한 메뉴만 구성되어서 판매 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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