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집콕하려고 했던 날 당근의 갑작스런 부름을 받고 메이스트릿을 갔다 요즘 여름이 오긴 오는지 날씨가 더워지고 화창해졌다 그래서 #메인스트릿 가기로 함! 옷 구경 좀 하고 온라인으로 모의 인터뷰가 잠시 있어서 조용하고 새로운 카페를 찾아나섰다 멜로 파티세리 Melo Patisserie Main ST 새로 발굴한 #멜로카페 #멜로파티세리 가 맞지만 멜로카페가 간편하고 좋지 않겠어요?
통유리로 되어서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쟈라란~ 투머치 사진 투척 작은데 예뻐서..아무튼.. 메뉴는 무엇이 있냐면은요 메뉴판이 이렇게 커다랗지만 가독성은 떨어지게 생겼 난 여기 디저트 사진 보고 간거라서 커피는 그냥 아아 시켰당 저저 푸딩같이 생긴 저거 먹으러 갔는데 스콘이 갑자기 맛있게 생긴거 있죠..?
하지만 나는 지조있게 원래 먹으려던거 시킴 후후 초코는 뭔가 뻔해서 레몬을 시켜봤다! 두둥 친구는 캐나다에 온 후로 크로와상 쳐돌이가 되어버려서 이 날도 크로와상 뇸냠냠 저거 레몬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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