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은세척제(액체)와 폴리싱천 중 어떤 상황에서 뭘 쓰는 게 나은지 정리했었죠. “역시 나는 하나하나 닦는 건 너무 번거로워!!”
“체인 틈새가 많아서 액체로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데ㅠ” 라는 이유로 은세척제를 선택하신 분들, 오늘 글은 꼭꼭 읽어주세요!! 약품에 담그기만 하면 3초 만에 새것이 되는 마법의 물약이지만, → 사용법을 정확히 모른 채 쓰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실제로 판매하면서 보면 이 때문에 멀쩡한 귀걸이를 못 쓰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 은세척제를 써도 괜찮았던 선, → 실제로 문제가 생기기 쉬웠던 기준을 5가지로 정리해볼게요. 1.
한 번 쓰고 버리지 마세요.(재사용 가능) 은세척제, 한 번 쓰고 아깝게 버리시는 분들 계시죠?
재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은세척제는 귀걸이 몇 개 닦았다고 바로 효과가 사라지지 않아요.
작은 종이컵에 덜어서 사용 용액이 너무 탁해지지 않았다면 → 랩을 씌우거나 작은 용기에 보관 효과가 떨어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