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악세사리를 보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헷갈리는 조합이 있어요. 스왈로브스키 진주, 그리고 담수진주.
사실 눈으로 볼때는... 둘따 예쁘고 둘 다 반짝이고, 둘 다 진주처럼 보이는데 막상 자세히 보거나 직접 착용해보면 느낌이 조금 다르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 차이가 왜 생기는지, 알고 보면 생각보다 단순한 지점에서 갈려요. 스왈로브스키 진주와 담수진주, 아주 기본적인 차이 먼저 정말 기본만 짚어볼게요.
굳이 복잡하게 알필요는 없자나요^^ 스왈로브스키 진주 →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진주 → 표면과 형태가 아주 균일한 편 → 광택이 일정하고 또렷함 담수진주 → 자연에서 자라는 진주 → 모양과 표면이 조금씩 다른 경우 많음 → 광택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편 이 차이는 좋고 나쁨보다는 추향의 방향에 가깝다고 보면 돼요. 스왈로브스키 진주가 깔끔하게 보이는 이유 스왈로브스키 진주는 표면이 정말 고르게 정리돼 있어요.
그래서 빛을 받을 때 반짝임이 일정하고, 사진에서도 광택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