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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귀걸이 vs 일반 귀걸이 세척법 소독법 총정리

 은 귀걸이 vs 일반 귀걸이 세척법 소독법 총정리

"까맣게 변한 은 귀걸이, 치약으로 닦을까?" "도금 귀걸이가 꼬질꼬질한데 어쩌지?"

귀걸이를 오래 착용하다 보면 화장품, 땀, 먼지 때문에 광택이 죽거나 변색이 오기 마련이죠. 귀걸이는 소재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어떻 소재를 어떻게 세척해야 오래도록 예쁘게 쓸수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은(Silver 925) 귀걸이: "변색을 되돌리는 게 핵심" 은은 공기 중의 황 성분과 만나 까맣게 변하는 '산화 현상'이 특징입니다.

이때는 단순히 때를 벗기는 게 아니라 변색된 층을 제거해야 합니다. ① 폴리싱천: 가장 안전합니다. 전용 광택 천으로 쓱쓱 문지르면 까만 때가 묻어나오며 다시 하얗게 살아납니다.

(도금된 은 귀걸이는 너무 세게 문지르면 도금이 벗겨지니 주의!) ② 은 세척액: 체인이 복잡하거나 천이 닿지 않는 곳은 세척액에 2~3초만 담갔다 빼서 물로 헹궈주세요. ③ 귀침 부분만 소독하고 싶다면 알콜스왑으로 침부분만 닦아주시면 됩니다. ※ 절대 금지: 과산화수소나 치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