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걸이를 빼고 소독도 하고, 연고도 발랐는데 며칠 괜찮다가 또다시 귓불에서 끈적한 진물이 나는 경우,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관리도 나름 잘하고 있는데 왜 계속 반복되지?”
많은 분들께 들었던 질문 중 하나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귀걸이 진물이 계속 나는 건 단순 관리 문제가 아니라 ‘원인 자체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반복되는지, 그리고 어디서 잘못되고 있는지 딱 기준 잡아드리겠습니다. 귀걸이 진물, 왜 계속 반복될까?
대부분 아래 4가지 중 하나입니다. ① 겉만 관리하고 ‘안쪽’은 방치한 경우 연고를 바르긴 하는데 귓볼 겉에만 살짝 바르는 경우 많으시죠. 문제는 진물이 나는 부위가 겉이 아니라 귓구멍 ‘안쪽 피부’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겉만 관리하면 안쪽 염증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조금 괜찮아졌다가 다시 반복됩니다. → 해결 방법 귀걸이 침(Post) 전체에 연고를 바른 뒤 착용하면 귓구멍 안쪽까지 자연스럽게 도포됩니다. 겉에만 바르는 것보다 ...
원문 링크 : 귀걸이 진물 계속 나는 이유 (왜 자꾸 반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