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매미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절기상 입추와 말복이 지났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고객님들과 학교 관계자, 인테리어 실장님이 믿고 찾아주시어 시스템에어컨 세척과 도색, 매립 배관 누수 수리로 바쁜 요즘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말복이 지났다고 하는데 요즘같이 날이 더운 폭염에는 가을이 지나서 눈 내리는 겨울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위와 무료함을 달래 줄 수 있는 사진은 아니지만 잠깐 동안 만이라도 눈을 감고 겨울로 떠나 봅니다.
자연의 변화는 같은 주제를 갖고도 늘 새롭고 위대해 보입니다. 나뭇잎 사이로 파란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가을, 겨울이 그리워지는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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