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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부터 블루베리까지 아기 입맛 따라 골라쓰는 팜파파 치약

 무향부터 블루베리까지 아기 입맛 따라 골라쓰는 팜파파 치약

팜파파 키즈 불소 치약 4종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아이들 구강관리 고민에서부터였습니다. 이제 막 유치가 돋아나는 첫째 아이와, 양치 습관이 막 자리 잡기 시작한 둘째 아이까지, 각기 다른 구강 상황에 맞는 치약을 하나의 브랜드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에 직접 사용해본 제품은 팜파파 스텝1 천연사과향과 스텝2 청포도향이었고, 두 딸아이와 함께 며칠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경험을 중심으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유치가 나는 시기부터 1000ppm 불소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은 아기의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불소 성분이 치아에 코팅막을 형성해 충치균이 치아에 쉽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도움을 준다고 해서, 저 역시 첫째 아이가 유치가 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치약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분이 아무리 좋아도 아기 입에 들어가는 것이기에 맛이나 향이 과하지 않고 순한 제품을 찾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그 점에서 팜파파 키즈 치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