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진 정리도 할 겸 의미 있는 달력을 하나 만들고 싶었어요. 스마트폰에 쌓인 사진들은 많지만 막상 꺼내볼 일이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사진을 넣을 수 있는 포토달력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게 뽀또야의 추억만들기 액자달력이었어요. 처음 제품을 받아봤을 때부터 포장부터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났어요.
종이 액자 특유의 질감이 고급스러워서 열자마자 ‘아, 이건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내가 직접 선택한 12장의 사진으로 1년을 꾸밀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한 달에 한 장씩 나만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달력 안에 들어 있으니까 하루하루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어요. 저는 가족여행 사진과 반려동물 사진, 소소한 일상 컷들을 섞어서 넣었는데 그냥 달력이라기보다 작은 사진앨범처럼 느껴졌어요.
사진 품질도 인쇄가 선명하고 색감이 자연스러워서 실제 원본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 또 한 가지 마음에 들었던 건 사용이 끝난 달의 달력은 그냥 ...
원문 링크 : 일상 속 따뜻한 추억을 담는 액자형 달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