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볼을 원래 좋아하는 편이지만 집에서 갓 튀긴 식감을 내기는 쉽지 않아 종종 아쉬운 마음이 들곤 했습니다. 최근 치즈몽땅치즈볼을 알게 되면서 에어프라이어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모짜렐라치즈볼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져 바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패키지를 열었을 때 동글동글한 치즈볼의 크기가 너무 딱 적당했고 겉면의 찰기 있는 느낌이 보는 순간부터 기대감을 높여주었습니다. 특히 국내산 찹쌀과 청정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었다는 설명이 안정감을 주었고 아이간식이나 가족 야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랜 기간 2억 6천만 개 이상 판매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보니 이미 맛과 품질은 검증된 제품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고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에서도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신뢰감을 높여주었습니다. 조리 방식도 간단해서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약 12~13분 정도만 돌리면 갓 튀긴 치즈볼과 비슷한 바삭함이 느껴져 바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