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리본키링 퍼플 감성으로 요즘 제가 가장 자주 들고 다니는 작은 포인트 아이템을 소개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평소 가방이나 에어팟 케이스에 작지만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만나본 핸드메이드키링은 처음 받아본 순간부터 손끝에서 느껴지는 정성이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퍼플 컬러의 리본키링은 은근하게 분위기가 살아나는 색감이라 실제로 사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저는 원래 뜨개 제품을 좋아하지만 실제로 구매할 때는 만듦새를 꼼꼼히 보는 편이라 쉽게 선택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 뜨개질리본키링은 달빛 여우라는 이름처럼 아기자기한 감성이 담겨 있는 느낌이었어요.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단정한 짜임 결이 그대로 느껴지고 부드러운 면 실을 두껍게 사용해서 작지만 잡았을 때 탄탄하게 모양이 유지되는 점이 참 좋았어요. 제가 고른 퍼플 컬러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훨씬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