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함께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공부하는 경제 블로거 아카드입니다.
이번 주 경제 뉴스 브리핑입니다. 우리는 다시 "먹고사는 시대"로 돌아가는 걸까요?
경제 기사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신호 하나가 나왔습니다. 엥겔지수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 분들이 어렸을 때 20년 전이나 자주 언급되는 단어였습니다. 한국 엥겔 지수 30% 돌파(31년 만에) 선진국이 되면서 한동안 잊혀졌던 이 지표가 다시 등장했다는 것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엥겔지수란 무엇인지 왜 다시 상승하고 있는지 이게 우리 삶에 어떤 의미인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엥겔지수란 무엇인가?
엥겔지수는 소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엥겔지수 = 식비 ÷ 총소비 × 100 이 지표가 중요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생활 수준을 가장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선진국 → 엥겔지수 낮음 개발도상국 → 엥겔지수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