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환의 성폭행 사건이 피해자의 주장을 뒤집을 CCTV 및 카카오톡 대화 공개로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도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최종심에서 판결이 뒤집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강지환은 지난 6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강지환 측 주장은 '준강제추행 피해자의 경우 사건 당시 항거불능 상태에 있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몸에서 준강간의 증거가 될만한 DNA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점이었으나 1, 2심 재판부는 강지환 측 주장을 외면했다.하지만 3심을 앞두고 중요한 변수가 등장했다. 실제로 피해자들의 신체에서는 강지환의 DNA가 발견됐으나 준강간..........
성추행 강지환, CCTV·카톡 공개 ‘충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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