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35)이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며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모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황정음, 결혼 4년만에 이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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