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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 위한 종합대책 발표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 위한 종합대책 발표

서울시는 9월 9일(수), 체육계 인권 침해 근절을 위한 3대 과제 10대 대책 중심의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최근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을 계기로 서울시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을 포함한 체육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선수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직장운동경기부(장애인팀 포함)는 총 50개팀, 375명의 선수와 감독‧코치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선수는 311명이다. 직장운동경기부는 시청 27개팀 208명, 자치구 15개구 17개팀 121명, 투자‧출연기관 5개 기관 6개팀 4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시는 이번 대책을 수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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