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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코로나 1차 접촉자 모두 음성, 재택근무 5일까지 연장

 국회 코로나 1차 접촉자 모두 음성, 재택근무 5일까지 연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국민의힘(미래통합당) 당직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된 33명 전원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정 판정을 받았다. 국회 본관 2층에서 근무하는 국민의힘 당직자가 지난 2일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검사를 받은 뒤 3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가 일부 폐쇄됐다.국회사무처는 코로나19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국회 근무자 전원의 재택근무를 5일까지 연장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당직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의장과 국민의힘 당직자들은 이날 새벽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국회사무처는 역학조사에서 분류한 1차 접촉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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