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1월 15일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 오스트리아에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황희찬(라이프치히) 등 유럽에서 뛰는 대표팀 선수들을 모두 소집해 경기를 치른다.대한축구협회(KFA)는 11월 A매치 기간(11월 9일 ~ 11월 17일)에 친선경기를 치를 상대 팀을 물색한 끝에 멕시코와 맞붙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평가전은 11월 15일 오전 5시에 오스트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며 도시 및 경기장은 추후 확정된다. 대표팀은 11월 A매치 기간에 유럽에 머물며 두 차례 친선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린다.
멕시코에 이은 두 번째 평가전 상..........
손흥민, 11월15일 멕시코전 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