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이 뉴스그룹뉴스페이퍼와 주필 댄 우튼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모두 패소하자 최고법원에 상고했다고 알려졌다. 우튼은 기사에서 뎁이 결혼생활 당시 부인 허드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면서 그를 ‘아내 폭행범’(wife beater)으로 묘사했다.하지만 런던고등법원은 허드가 제기한 14건의 폭행 혐의 중 12건을 인정하면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뎁 측은 “황당하고 비뚤어진 판결”이라면서 “이 결정엔 결함이 있으며 항소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것”이라고 밝혔다.런던고등법원에서 열린 3주간의 재판에 허드는 뎁이 그를 주먹으로 치고 술병을 던지는 등 신체 및 언어폭력을 일삼았다면서 “그가 나를 죽이려는 것 같았다..........
폭행혐의 조니 뎁, 2심 판결에 불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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