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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뚫린 태국, 미얀마 감염병 '인도차이나 폐쇄'

 국경 뚫린 태국, 미얀마 감염병 '인도차이나 폐쇄'

최근 인도차이나 반도 미얀마의 감염병 확산이 문제가 되고 있다.진앙지는 미얀마 출신 노동자들이 대규모로 고용된 사뭇사콘 수산물 시장이다. 태국 전역에서 들어오는 새우 집하장이기도 해 도ㆍ소매업자들을 통한 전국 확산 우려도 제기된다.일찌감치 국경을 봉쇄했던 태국이 뚫리자 태국 인접국인 캄보디아 정부는 사뭇사콘주 확산 소식에 코로나19 경계령을 발령하고 태국 국경 지역 이동을 제한했다.

라오스 정부 역시 태국과 연결된 국경 검문소의 방역을 강화하고 이동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코로나19 종식의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른 백신 확보는 이들 국가에 먼 나라 얘기일 뿐이다. 그나마 재정적 여유가 있는 베트남과 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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