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모리슨이 리오 퍼디난드가 진행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파이브(FIVE)'에 출연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축구화를 훔친 일을 말했다. 퍼디난드는 모리슨에게 "축구화를 훔쳐서 라커룸에서 쫓겨난 걸 기억하냐.
친구들 보여준다고 축구화를 가져갔다"라고 말했다. 모리슨은 "그때 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하려고 했다.
축구화를 사려면 250파운드(약 38만 원)가 필요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고 답했다.
모리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여태껏 본 적 없는 최고의 10대라고 평가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래를 이끌 잠재력으로 평가했다. 재능은 뛰어났는데 자기 관리..........
'절도, 폭행' 몰락한 라벨 모리슨... 이유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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