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국 합참의장이 미얀마 쿠데타 군부의 민간인 학살을 비난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합참의장은 홈페이지에 올린 공동성명에서 "미얀마 군부 및 경찰의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치명적인 무력 사용을 비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미얀마 군대가 폭력을 중단하고 미얀마 국민에 대한 존경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미 합참은 전했다. 미얀마 군부가 '국군의 날'을 맞아 쿠데타 반대 시위에 나선 민간인들에 대해 무차별 강제 진압에 나서면서 전국에서 1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트위터에 "우리는 버마군이 자행한 최악의 유혈사태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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