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매 사이트 차터필드(Charterfields)에 등록된 스티브 잡스의 자필 이력서가 22만2400달러에 낙찰됐다. 자필 이력서는 최초 경매에 올라왔던 2018년 당시 예상 낙찰가가 5만 달러였다. 3년만에 다시 경매에 부쳐진 이 이력서는 종전 낙찰가보다 약 5만 달러 비싸지며 최고 낙찰가를 갱신했다.
종이 한 장인 이 이력서에는 양식의 절반 정도가 채워져 있다. 스티브 잡스는 전공에 영문학이라 쓰고, 운전면허는 '있다'고 적었다.
보유 기술은 '컴퓨터와 계산기'를 선택했고, 관심 분야로는 '전자 기술 또는 디자인 공학-디지털'과 함께 인턴으로 근무했던 회사 '휴렛 팩커드'(HP)를 적어 눈길을 끈..........
48년전, 잡스 친필 이력서 2억5400만원 낙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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