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마블스튜디오의 올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가 7월 7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스칼릿 조핸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겸비한 인물로, 캡틴 아메리카나 헐크 같은 초인적인 슈퍼히어로에 비해, 좀 더 인간적인 캐릭터로 그려졌다.
이번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블랙 위도우는 스파이로 활약했던 과거의 기억 속에서 악당인 레드룸의 음모와 실체를 깨닫고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한다..........
마블스튜디오 ‘블랙 위도우’ 7월7일 개봉 확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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