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하면서 몸으로 느껴지는 경험. '바람은 참 힘이 세다.'
아침에 출근할 때는 그다지 바람이 없어서 편안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다. 문제는 항상 저녁이다.
퇴근길에 자주 만나게 되는 맞바람은 지쳐있는 상태에서 거슬러 가기가 참 힘겹다. 퇴근길 안양천의 바람 자전거의 기어를 변속해서 최대한 다리에 걸리는 부담을 줄여봐도 강한 바람 앞에서는 부질없는 노력일 뿐이다.
덕분에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의 근육은 충분히 단련되니 감사하다. 대항해 시대.
대략 13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유럽의 각 국이 바닷길을 이용해서 전 세계에 걸친 식민제국을 만들던 시기이다. 대형 범선을 이용해 대서양과 인도양에 걸쳐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시아 등에 수많은 식민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약탈한 정복과 착취의 시대였다.
대형 범선 arndsp from Pixabay 이런 대양 항해가 가능하게 된 것은 범선 건조와 나침판의 발견, 지도 제작 등 여러 가지 기술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
adplus
#
범선
#
붕새
#
삼각돛
#
설계
#
에이디플러스
#
역풍
#
연어
#
요트대회
#
용도변경
#
인테리어
#
자전거출퇴근
#
큰새는바람을거슬러난다
#
백범김구
#
맞바람
#
라이딩
#
감리
#
강산에
#
거꾸로흐르는강물을거슬러오르는저힘찬연어들처럼
#
건축물관리계획서
#
건축물해체계획서
#
건축사
#
건축사사무소
#
건축상담
#
광명
#
노무현대통령
#
대붕역풍비
#
대항해시대
#
호기심건축사
원문 링크 :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