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로 우편물이 도착했다. 연하장이었다. 12월 들어 황망하고 슬픈 소식들이 우리나라를 가득 채우고 있지만, 한 해의 마무리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정리해야한다는, 이웃의 조언에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올 해의 마지막 날에 도착한 우편물 AU광명(광명을 사랑하며 밝게 만드는 모임)은 광명시에 소재한 건축사사무소의 건축사(기술사)들이 함께하는 모임이다. AU광명 성금 전달식(관련 뉴스 링크로 연결됩니다) 얼마 전 광명 시청에서 AU광명이 '광명희망나누기 운동본부'에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가 있었다.
건축사들이 함께하는 단체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한건축사협회와 광역자치단체 건축사회 가입은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건축사사무소를 개업한 모든 건축사들은 모두 가입하게 된다.
시군구자치단체별 건축사회 가입은 선택 사항이기 때문에 건축사사무소별로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2024년 11월 기준 17,000여명의 건축사가 가입해 있는 대한건축사협회 에이디플러스 건축사사무소는 대한건축사...
원문 링크 : AU광명(광명시 건축사 모임)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