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첫날이 밝았다.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2024년이 지나고 2025년 첫 해돋이를 알리는 구름사이의 여명을 맞이했다. 2025년 호기심건축사의 화두는 사랑나무라고 정했다.
Gerd Altmann from Pixabay 우리나라 사회 전반부에 걸쳐 자리 잡은 분열과 반목은 상대를 배려하기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풍조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함께 힘을 모으고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면서 성장할 수 있다. 지난해 말에 벌어진 여러 가지 혼란과 아픔 속에서 아직 우리나라에 희망이 남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제주항공 참사] 무안공항 카페 커피 선결제…'작은 위로' 이어져 |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탄핵 촉구 집회 현장에서 연대하던 시민들의 움직임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도 이어졌다. www.yna.co.kr 알지 못하는 서로를 위한 선결제 문화와 시민사회의 연대가 그것이다. 특히...
원문 링크 : 2025년 해돋이와 새로운 희망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