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주를 마무리하면서 2026년의 아홉 번째 감사 기록을 남깁니다. Monstera Production from pexels 설 연유와 오늘부터 시작하는 3.1절 연휴를 빼고 나면 사실 2월은 업무를 볼 수 있는 날이 적어서 사무소를 운영하는 대표님들은 고민이 많은 달입니다.
업체를 운영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어김없이 찾아오는 급여 지급일에 대한 압박이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을 챙겨야 하는 중간 관리자의 부담감 못지않습니다.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에서 정해진 급여일에 직원 임금을 맞추어 사무실 통장 잔액을 맞출 수 있어서 감사한 2월이었습니다. 2026년 아홉 째 주의 감사 올해도 성경 일독을 위해, 매일 함께 읽을 구절을 안내해 주심에 감사.
지난겨울은 우리나라가 큰 사건 사고 없이 잘 지내온 것에 감사. 어려움을 이겨내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성과에 감사.
동계 올림픽 대표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4년간 노력한 성과를 얻은 것...
원문 링크 : 한 주의 감사 #9 -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