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지난 달 리허설인 스튜디오 촬영을 끝내고 그 다음 차례인 웨.딩.밴.드! 보통은 스튜디오 촬영 전에 미리 웨딩밴드를 맞춰 촬영날에 착용 후 사진촬영하는데 저희는 촬영 전에 맞추지 못해서 뒤늦게야 준비했어요.
딱히 스.촬때 잘 보이지 않을 것두 같았구 또 배경중심 촬영이다보니 천천히 해도 되겠다 싶었거든요. 어쨋든~ 웨딩밴드를 이제는;; 해야겠다 싶어ㅋㅋㅋ 백화점, 청담, 종로 3군데 중 1군데를 결정 하자!
하고 예랑이랑 논의 끝에 저희는 종로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주얼리에 큰 관심이 없던 저인지라 금액을 많이 투자하고 싶지 않았었어요 그리구 또 지금 금값이 미치게 치솟고 있는 터인지라 뚀르르....
그래서! 저희는 하루를 날 잡고 총 4곳에 상담예약을 걸어놨었습니다.
참 지금 생각하니 미쳤다 싶어요 ㅋㅋㅋ 4군데나 봤어야 했나 싶기두 하구 오전 11시 오X 다이아 오후 1시 디X 다이아 오후 2시 X 주얼리 오후 3시 30분 제이버튼 빡빡한 일정으로 점심도 대충 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