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조식 메뉴 중 가장 좋았던 나또 슈니가 나또 킬러여서 나또만 슥슥 비벼도 한 끼는 해결이 되서 편했다. 오늘 오전에는 괌 스냅 촬영을 예약해둬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인다고 움직였지만 역시나 아기랑 메컵부터 헤어까지 하기엔 시간이 무척 빠듯했다는..
아기랑 괌 스냅 준비물 이랍시고 피크닉 매트랑 이것저것 한국에서 부터 들고 왔는데 막상 너무 덥고 힘들어서 제대로 펴지도 못했다는... 시작도 전부터 땀에 흠뻑 젖어서 멜팅지영 이였다.
괌 스냅 작가님께서 워낙 베테랑이셔서 아기도 잘 놀아주시고 부담스럽지 않게 컷 유도를 해주셔서 정말 편했다 여즉 진행했던 촬영중 우리 슈니가 가장 즐겁게 했던 촬영이다 덕분에 후다닥 촬영함 너무 더워서 오래 하라고 해도 못했을거 같지만 말이다 볼이 붉게 익어서 사진에 볼빨간 아줌마라,, 약간 투머치 블러셔 같지만 나름 귀여웠어 악 아가야 너무 귀여워… 매번 촬영만 예약해두면 벌크업 하는 우리 슈니 ㅋㅋ 사진만 찍으면 뚠뚠이처럼 나오지만 실제로는 살...
원문 링크 : 아이와함께 5박6일 괌여행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