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일주일 전에 급하게 티케팅 하고 출발해 보는 아이랑 다낭 해외여행 P와 사는 J는 P가 되어 버린다는.. 저희 가족은 공항 갈 때 항상 타다를 이용해요 전날 예약하고 이용하면 픽업 시간에 내려가면 돼서 참 편해요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역시나 북적북적한 대한항공 라운지 간단히 배 채우고 시간 좀 보내다가 인천공항 B 터미널 샤넬 매장에 들러보러 갔어요 면세품 찾고 샤넬에서 목걸이 하나 사서 게이트로 이동해요 셀러 분께서 까멜리아를 양쪽 어깨에 붙여 주셔서 오늘 오오티디 완성이 되었네요 두 돌 아기의 n 번째 비행은 여권 확인도 스스로 합니다 여권 가장 앞쪽 페이지도 펼쳐주는 우리 아드님 항상 라스트 콜 불리는 저는...
남편의 재촉에 출국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늦어서 조마조마한 우리 남편도 힘들겠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우리 이렇게 얌전히 앉아서 다낭까지 가는 거 아니었어?
엄마도 편하게 라면 좀 먹고 스테이크 좀 먹고 영화 좀 보다가 랜딩 하고 싶어.. 대한항공 어린이 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