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벌써 돌이지나 어느덧 13개월이 되었다. 아이가 태어나 필요 이상으로 시간이 참 빠르다고 다시 새긴 시간..
언제 기어다닐 수 있을까? 언제 걸을 수 있을까?
언제 말을 할 수 있을까? 접종하고 열은 안날 수 없을까?
모든 잡다한 생각들로 하루 하루 키우기 고된 시간들.. 하지만 아이 보고 있자니 흐믓하기도하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유식은 대체 왜 많이 안먹는거니 ㅜㅜ 최근 들어 코로나때보단 아이가 많이 커서 그런지 밖에서도 음식을 먹일 수 있어서 자주 외출 하는데 넘넘 좋다 요즘 나들이 OOTD 요즘은 시밀러룩에 빠져있는데, 울 아기 이제 아장아장 잘 걸어서 너무너무 이쁘 봄, 여름 맞이 하나,, 초봄 맞이로 산 아이 옷들 이렇게 하나 둘씩 쌓이니, 꽤 옷이 많아졌네? 이쁘도 아기자기한 옷들 쟁여두기 시전 겨울 맞이까지 사도사도 옷이 부족한건 뭐때문이지..
매번 입을 만한게 없네.. 아이의 옷은 끝이 없다.
내 옷보단 아이 옷이 더 고르기 힘드네? 그래도 열심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