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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9 5일차 암스테르담 여행(기념품 추천, 홍등가 등장)

 231019 5일차 암스테르담 여행(기념품 추천, 홍등가 등장)

안녕하세요 고탁희입니다. 20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2일차를 마저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아침시간 언제봐도 즐거운 숙소 운하뷰인데 어디서 본 기억이 있다면 당신이 옳다.

호텔 소개글에 올렸던 사진이다. 심신의 안정을 위해 새벽에 나대지 않고 사우나로 대신하였으며 이 또한 호텔 소개글에서 자세히 소개하였다고 한다.

일과시간에 과일파이가 간식으로 나와서 못참고 자리에 집어와서 냠냠 점심식사하러 마실나가기 가려는 식당 앞 건물 지하에 뜬금없이 메트로가 있어서 신기했다. 양식을 4일정도 먹으니 질려버려서 국물 있는 것좀 먹고 싶어서 찾아간 태국음식점인데 잘못 주문해서 코코넛 똠얌이 나와버렸다.

새콤하긴 한데 느끼하기도 해서 밥을 조금 남겼다고 한다. Phu Thai Thai Take Away Koningsstraat 25, 1011 ET Amsterdam, 네덜란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밥먹고 나와서 돌아오는 길이 아기자기해서 담았는데 지금보니 큰 의미...